서울 상륙, BMW `프로젝트i`
Wind the clock of electric mobility
보아(BoA)의‘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 태풍‘곤파스(Kompasu)’가 한반도를 휘몰아치던 9월 초의 어느 아침, 프리미엄 브랜드 BMW가 야심찬‘미래 비전’을 들고 서울에 상륙했다. BMW의 서울‘이노베이션 데이’행사는 곤파스로 인해 그룹 구매총괄 담당 헤르베르트 디이스 사장의 오사카 회항, 행사 지연 등의 여파가 있었지만 한국의 자동차 산업, 소비자들에게 강한 메시지를 남겼다.
2010년 10월호 지면기사